혼다코리아가 30일 오전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출시한 미니밴 오딧세이에는 3.5리터 VCM 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253마력 최대토크 35.0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복합연비는 8.8km/l(도심 7.4/ 고속도로 11.3)이다. 오딧세이는 3열 사이드 커튼 에어백을 포함한 6개의 에어백과 고강성 소재가 채용된 차체로 탑승자의 안정성을 높였다. 미국 교통안전국(NHTSA)에서 최고 등급의 차량 점수를 받기도 했다.
[마이경제/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유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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