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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스톤 "뇌출혈 후유증으로 은퇴 준비, 저택도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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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스톤 "뇌출혈 후유증으로 은퇴 준비, 저택도 처분"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30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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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스톤

할리우드 섹시 스타 샤론 스톤이 연예계 은퇴 준비를 하고 있다.

샤론 스톤은 최근 미국 비벌리 힐즈에 있는 자신의 땅을 급매로 내놓았다.

이는 지난 2001년부터 치명적 뇌출혈 증상으로 병원신세를 진 것에 따른 것으로 할리우드 관계자들은 샤론스톤의 은퇴준비가 아니냐는 의견을 내놓았다.

보도에 따르면 2001년 뇌출혈로 쓰러진 바 있는 샤론스톤은 은퇴를 위해 저택을 처분하는 등 할리우드를 떠날 채비를 하고 있다.

한 측근은 "샤론스톤은 할리우드를 떠나고 싶어한다"며 "갑작스러운 일이 아니라, 오래 전 부터 준비해온 일"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녀의 측근은 "샤론은 타국의 병원에 혼자 입원해 있으면서 굉장히 무서워 했다"며 "자신의 저택을 팔고 새 삶을 준비 중이다. 지금 그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간강이 1순위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샤론스톤은 지난 1980년 '스타 더스트 메모리즈'로 데뷔했으며, 대표작으로는 '원초적 본능', '카지노' 등이 있다.
(사진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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