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반전 매력
박유천 반전 매력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에서 스스럼없이 망가지는 열연을 통해 ‘한정우’ 캐릭터에 완벽 동화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극중 수연을 그리워하는 정우를 연기하고 있는 박유천은 ‘마법의 성’을 부르며 음정, 박자, 리듬감 제로의 자타공인 음치의 모습으로 ‘강력계 미친토끼’ 한정우 캐릭터와는 상반된 박유천 반전 매력을 과시했다.
특히 8회에서 박유천과 송옥숙이 선보인 춤사위는 일명 ‘한정우 엉거주춤’으로 불리며 화제가 되고 있으며, 원초적 가무 실력을 통해 한정우 캐릭터의 숨겨둔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는 평.
한편 박유천 반전 매력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유천 맞아? 내 눈을 믿을 수가 없다”, “박유천 반전 매력이 아니라 박유천 연기 변신 아니야?”, “박유천 반전 매력에도 괜찮아~ 멋있잖아”, “강력계 미친토끼 한정우 캐릭터 덕에 박유천 반전 매력도 보고 좋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유천 반전 매력/사진-MBC ‘보고싶다’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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