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전국 꼴찌가 화제가 되자 네티즌들이 연예인 꼴찌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가수 배우를 막론하고 예상치 못한 꼴찌가 언급되고 있다. 꼴찌를 가려내는 분야도 상식, 수입, 인지도 등 다양하다.
우선 지난 10월 가수 성시경은 KBS '해피선데이 - 1박 2일'에서 상식퀴즈 꼴지의 굴욕을 당했다. 성시경은 멤버들 중 가장 무식한 멤버가 됐다.
슈퍼주니어는 멤버들이 많다 보니 수입 서열에서 꼴찌가 화제를 모았었다.
지난 7월 SBS 강심장에 출연한 이특은 “슈퍼주니어 내 수입 꼴등은 신동 아니면 은혁”이라고 폭로했다. 이에 신동은 “PC방 사업 대출금을 갚다보니 허덕이게 됐다”고 재치있게 대답했다.
배우 현빈은 목소리 인지도에서 꼴찌를 차지하는 이변(?)을 낳았다.
2월 케이블 채널 Y-STAR ‘궁금타’는 시민들에게 무작위로 스타들의 목소리를 들려주고 누구인지 맞추는 식으로 진행한 결과 현빈이 인지도 2%의 성적으로 꼴찌를 기록했다. 1등은 누구도 예상 못한 박명수였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기사의 특정 내용과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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