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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못친소 F1, '이태리 빡구' 최고 못난이 된 충격 이유? "자고 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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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못친소 F1, '이태리 빡구' 최고 못난이 된 충격 이유? "자고 났더니.."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01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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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못친소 F1, “이건 조작이야~”

노홍철 못친소 F1 등극이 화제다.

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못친소 페스티발에서 이태리 빡구 노홍철은 가장 못생긴 친구 1위인 F1(Face 1)을 차지하는 이번(?)을 낳았다.

못생긴 친구는 스튜디오에는 못친들이 무한도전 멤버들과 하루를 보내고 모두 민낯으로 아침을 맞은 뒤 투표로 뽑았다.

노홍철은 믿을 수 없다는 표정으로 “이건 조작이야”라고 외쳤다. 선정 이유는 “하룻밤 지나고 나니 얼굴이 세숫대야처럼 커져 있었다”, “코가 한라봉이다”라고 꼽혔다.

조금 덜 못생긴 F2로는 박명수, 데프콘, 김제동, 이적, 조정치, 권오중이 뽑혔다.(사진-MBC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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