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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의심병 일화, 신화멤버들 때문에..중국집 배달원에 민폐 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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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의심병 일화, 신화멤버들 때문에..중국집 배달원에 민폐 끼쳤다?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02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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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의심병 일화, 몰래카메라 부작용?

에릭 의심병 일화가 신화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오는 2일 방송되는 JTBC 신화방송-은밀한 과외에서는 싱글라이프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줄 자취의 비법이 전해지며 자주 시켜먹는 음식에 대한 이야기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녹화에서 에릭은 중국집 쿠폰을 모은다며 스티커 10개를 모아 탕수육을 시킨 일화를 털어놨다는 후문. 에릭은 쿠폰에 ‘주문 시 미리 알려 주세요’라는 글귀를 무시한 채 주문을 해 배달원을 난감하게 한적 있다는 내용이다.

알고 보니 에릭의 이 같은 행동은 신화방송에서 당한 몰래카메라로 생긴 의심병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짜 쿠폰으로 시킨다고 사전에 이야기 하면 맛이 떨어지는 탕수육을 줄 것 같았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에릭의 의심병은 2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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