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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전화 굴욕 "택연만 진정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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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전화 굴욕 "택연만 진정한 친구?"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02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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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전화 굴욕

아이돌그룹 제국의아이들의 황광희가 전화 굴욕을 당했다.

1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광희와 선화는 집들이에 초대할 친구들에게 차례대로 전화했다.

이에 광희는 자신의 친구들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처음 통화한 2PM 택연을 제외하고, 샤이니 민호, 비스트 윤두준, 배우 이종석, 추성훈, 서인영, 2NE1 박봄, 소속사 사장, 심지어 일반인 친구까지 전화를 받지 않았다.

아무도 전화를 받지 않자 광희는 시무룩해졌고 선화는 "이상하다. 오빠 전화 일부러 피하는 것 같다"고 의심했다.

광희는 "우리 빼고 케이팝 콘서트 갔나?"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광희 전화 굴욕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맥이 거품이었냐", "광희 진짜 웃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광희 전화 굴욕' 사진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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