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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G, 온라인 설문서 갤럭시-아이폰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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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G, 온라인 설문서 갤럭시-아이폰 제쳤다
  • 이근 기자 egg@csnews.co.kr
  • 승인 2012.12.02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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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옵티머스G가 온라인에서 진행된 설문조사에서 '올해 최고의 스마트폰'으로 뽑혔다.

옵티머스는 지난달 포털사이트 네이버가 15~30일동안 진행한 '2012년 최고의 스마트폰'설문조사에서 갤럭시 시리즈 제품들과 아이폰5 등을 제치고 총 2만1천812표 중 6천172표를 얻어 28.3%의 지지율로 1위에 올랐다.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2는 27.8%(6천57표)의 득표로 2위를 차지했고 갤럭시S3 LTE(18.5%·4천31표), 아이폰5(9.3%·2천30표), 옵티머스LTE2(6.4% ·1천399표), 베가R3(5.5%·1천189표) 순으로 뒤를 이었다.

옵티머스G는 퀄컴의 차세대 LTE 기반 쿼드코어 프로세서 '스냅드래곤 S4 프로'를 세계 최초로 탑재하고 서로 다른 2개의 화면을 겹쳐 보여주는 'Q슬라이드' 등 새로운 사용자경험(UX)을 담았다.

옵티머스G는 앞서 미국과 일본의 소비자 평가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최근 미국 소비자 잡지 컨슈머리포트의 스마트폰 평가에서는 현지 통신사 AT&T 기준으로 79점을 받아 갤럭시S3(78점)와 아이폰5(77점)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으며 일본에서는 출시 첫주인 10월 셋째주 현지 가전 순위 전문 사이트 'BCN 랭킹'의 인기 순위에서 아이폰5 다음으로 좋은 평가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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