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앨리스 남궁민
배우 남궁민이 인형탈을 뒤집어 쓰고 나타나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남궁민은 SBS 특별기획 '청담동 앨리스'에 여주인공 한세경(문근영 분)의 남자친구 소인찬 역으로 특별 출연한다.
공개된 사진은 '청담동 앨리스' 촬영 현장 사진으로 남궁민은 인형 옷을 입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어보이는가 하면, 인형탈을 얼굴까지 뒤집어 쓴 채 의자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어 웃음을 유발했다.
남궁민은 3회까지의 짧은 출연이지만 세경의 인생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극의 발단을 만드는 중요한 역을 맡아 굵직한 연기을 선보일 예정이다.
청담동 앨리스 남궁민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점잖은 외모로 귀요미라니~ 반전매력이네", "청담동 앨리스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청담동 앨리스 남궁민' 사진 - 이야기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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