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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울트라맨 "억지 연출의 대가, 일상이 설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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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울트라맨 "억지 연출의 대가, 일상이 설정이네~"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02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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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울트라맨

개그맨 박명수가 울트라맨으로 변신했다.


가수 바다는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하하 오빠와 별의 결혼식 너무 예뻤는데요. 맞은편 명수오라버니 때문에 웃겨서. 처음엔 살짝 졸고 계신 것 같았아요"라는 글과 함께 박명수 사진을 게재했다.


바다는 "졸고 계신 것 같더니 갑자기 숟가락을 이렇게 막 하고. 너무 웃겼어요"라며 "이런 지적인 포즈를 굳이 연출해보이시며'억지 연출의 대가'임을 즉석에서 증명하셨어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 속 박명수는 숟가락으로 두 눈을 가리고 울트라맨 모습을 연출해 폭소를 자아냈다.

박명수 울트라맨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일상이 설정이네! 웃기다", "대박 잘 어울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명수 울트라맨' 사진 - 바다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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