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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식단 거짓말 "단호박, 과일, 샐러드..이거 아니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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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식단 거짓말 "단호박, 과일, 샐러드..이거 아니였어??"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0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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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식단 거짓말


소녀시대 멤버들의 식단이 거짓말인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지난해 한 방송사에 의해 알려진 소녀시대의 식단은 아침200Kcal, 점심과 저녁 300Kcal를 섭취해 하루 종일 단 800Kcal만 섭취하는 식단이다.


식단 구성은 단호박, 파인애플, 사과, 샐러드 등 채소와 과일만으로 차려진 식단이다.


이 식단은 일반 성인의 하루 평균 섭취 권장칼로리 1800Kcal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소녀시대 트레이너 김지훈씨는 "콘서트라든지 중요한 방송을 앞두고서는 1500kcal 정도에 맞춰서 먹는다"며 "계절나물과 브로컬리 5쪽, 닭 가슴살 구이 100g, 현미밥 150g 등을 먹는다"고 밝혔다.


그러나 12월 2일 한 방송에서 뮤지컬 배우 최수진 씨가 소녀시대 식단이 거짓말이라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소녀시대 식단 거짓말 소식에 네티즌들은 "정말 소녀시대 식단이 거짓말이였어?", "활동량이 많아서 많이 먹어야 할 듯", "나도 많이 먹을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소녀시대 식단 거짓말/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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