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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V걸 투시 "여자 투시는 잘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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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V걸 투시 "여자 투시는 잘하는데.."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03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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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V걸 투시가 화제다.

2일 방송된 tvN '일요일N tvN-세얼간이'에서 민주공화당 총재 허경영은 자신의 투시 실력을 자랑했다.


허경영은 망원경을 들고 등장해 투시를 하는 듯 이수근과 김종민을 뚫어져라 쳐다봤다. 이에 이수근은 "V걸은 옷을 너무 얇게 입어서 투시가 가능한거 아니냐"고 질문했다.


이에 허경영은 "여자 투시는 잘하는데 날계란 투시는 잘 못한다"고 말해 은지원과의 날계란 룰렛 대결을 부담스러워 했다.


그러나 허경영은 대결이 시작하자 은지원을 여유 있게 따돌리며 승리를 거뒀다.


사진=tvN '세얼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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