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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 양악수술 심경 고백 "악플도 있지만..오랜 턱관절의 고통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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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 양악수술 심경 고백 "악플도 있지만..오랜 턱관절의 고통에서"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03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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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 양악수술

배우 윤현숙이 양악수술 후 심경을 고백했다.


윤현숙은 3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오늘 우연히 컴퓨터를 켜니 제 기사가 있네요"라며 "물론 그 글 밑에 많은 악플들도 있지만 저에겐 여러분들이 써준 응원의 글들이 참 고맙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오랜 턱관절의 고통에서 벗어나 좀 더 멋진 외모까지.. 전 만족하고 있답니다"라며 "하지만 외모만이 아닌 마음이나 생각도 좀 더 아름답고 성숙한 윤현숙이 되려고 합니다. 지금처럼 사랑으로 지켜봐주세요"라고 전했다.


윤현숙은 3일 오전 한 성형외과 공식 사이트에 양악수술로 달라진 최근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현숙은 양악수술 후 달라진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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