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강남스타일 싫증
가수 싸이가 "'강남스타일'이 싫증났다"고 고백했다.
지난 12월 1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싸이는 "'강남스타일' 말춤을 가르쳐 달라는 주문이 많은데, 솔직히 싫증이 난다"고 말했다.
그는 "이미 많은 팬들에게 말춤을 가르쳤는데도 여전히 주문이 쇄도한다"고 털어놨다.
싸이는 '강남스타일'이 싫증 난 것에 대해 "어떨 때는 신물이 난다. 하지만 팬들을 위해 계속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싸이 강남스타일 싫증/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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