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개콘 노애 반응 "너무 더럽다 VS 신선한 대박 코너"
상태바
개콘 노애 반응 "너무 더럽다 VS 신선한 대박 코너"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03 20: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개콘 노애 반응

개콘의 새로운 코너 '노애'에 대한 반응이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는 새로운 코너 '노애'가 방송됐다.

첫 공개된 '노애'는 드라마 '추노'를 패러디한 것으로 노비인 송영길과 허안나의 사랑을 그리는 내용이다.

이날 노애에서 개그맨 송영길은 "연지, 곤지"라며 손가락에 침을 발라 개그우먼 허안나의 양볼에 손도장을 찍는 등 다소 충격적인 개그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송영길은 허안나의 입에 자신이 씹던 고기를 넣어주기도 하며 극 중 과한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의 개콘 노애 반응은 "개콘 노애 반응 공감", "나는 개콘 노애 반응 좋은 거 이해가 안 가", "나는 개콘 노애 반응 안 좋은 게 이해가 안 간다", "개콘 노애 더러워", "개콘 노애 진짜 웃기던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KBS 개그콘서트)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