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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집착 고백 "김치찌개만 3개월 동안 먹다가 혼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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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집착 고백 "김치찌개만 3개월 동안 먹다가 혼난 적이 있다"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03 21: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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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집착 고백

엘 집착 고백이 화제다.

엘은 3일 방송되는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연습생 시절, 김치찌개만 3개월 이상 먹었다"고 고백했다.

이날 녹화에서 엘은 '동성친구가 자신에게 집착한다'는 고민에 대해 자신은 이해할 수 있다며 "특정 사물이나 사람에게 곧 잘 집착한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데뷔 전 연습생 시절에 김치찌개에 꽂혀 3개월 동안 먹었다. 그래서 식당 아주머니께 혼난 적이 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멤버 성규는 "3개월이 아니라 1년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엘 집착 고백'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엘 집착 고백 대박이다", "엘 집착 고백 너무 심하다", "엘 집착 고백 장난 아닌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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