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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중 아내 이국적 외모로 현지인 오해 "동남아가면 콘도분양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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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중 아내 이국적 외모로 현지인 오해 "동남아가면 콘도분양권 준다"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04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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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중 아내

배우 권오중의 아내가 이국적인 외모로 화제다.


3일 방송된 MBC 공감토크쇼 ‘놀러와-수상한 산장’에서는 권오중, 정찬, 광희, 한선화가 출연했다.


권오중은 이날 방송에서 이국적인 외모로 아랍 사람이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 100% 자연산 한국인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찬은 “권오중의 와이프가 훨씬 이국적이다”라고 말했다.


권오중은 아내의 이국적 외모로 “동남아에 가면 콘도분양권을 준다"며 현지인으로 오해받았던 사연을 전했다.

또 아내는 동남아 스타일, 자신은 일본인, 아들은 중국 사람인 줄 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권오중 아내/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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