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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혁 자폭 개그, 아이유 스캔들 간접 언급 화제 "은근히 쿨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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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혁 자폭 개그, 아이유 스캔들 간접 언급 화제 "은근히 쿨한데~?"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04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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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혁 자폭 개그

은혁 자폭 개그가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놀러와'의 새 코너 '수상한 산장'에는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이 새 멤버로 합류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은혁은 MC 유재석이 합류 소감에 대해 묻자 “하필 이런 시기에 합류해서..”라는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원희가 “본인의 시기요?”라며 질을 던지자 은혁은 “제 시기 말고 놀러와요”라며 둘러대 웃음을 자아냈다.

이는 최근 아이유와의 스캔들로 구설수에 오른 은혁의 시기와도 맞아 떨어진 것. 이어 '울컥배틀-울어도 될까요?'에서는 은혁은 황광희와의 배틀 중 “요즘 힘들어요”라는 한 마디로 단숨에 황광희를 제압했으며 황광희 역시 “우셔도 되겠습니다”라고 응수해 출연자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은혁 자폭 개그를 접한 네티즌들은 “은혁 자폭 개그 완전 웃겨요”, “은혁 자폭 개그 할말이 없겠네”, “은혁 자폭 개그 은근히 쿨한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은혁 자폭 개그 /사진-MBC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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