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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의 마요네즈남 "마요네즈에 사심있었던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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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의 마요네즈남 "마요네즈에 사심있었던 남자??"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04 11: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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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의 마요네즈남


편의점의 마요네즈남 사연이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편의점의 마요네즈남'이라는 제목으로 편의점 알바의 목격담이 공개됐다.


게시물 내용은 술에 취한 한 남성이 편의점에 들어오더니 마요네즈를 찾아 부모님께 전화하며 마요네즈에게 장가간다고 말한다.


이 남자는 "마요네즈양 짱 이뻐. 부드럽고 이뻐영"라며 마요네즈에 애착을 보였다.


이어 이 마요네즈남은 여자친구에게도 전화해 "헤어지자.. 너 질렸어. 마요네즈랑 결혼하기로 했어. 부모님도 아셔"라며 엽기행각을 벌였다.


결국 이 남자는 편의점에 있던 마요네즈 40개 정도를 다 털어가며 조심스레 무이자 12개월로 사갔다.


'편의점의 마요네즈남' 사연에 네티즌들은 "미친놈이네", "평소에 마요네즈에 흑심이 있었어", "아 진짜 변태××"등의 반응을 보였다. (편의점의 마요네즈남/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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