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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 레드 원피스 "크리스마스 같이 보내고 싶은 섹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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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 레드 원피스 "크리스마스 같이 보내고 싶은 섹시스타"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04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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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 초미니 레드 원피스

방송인 강예빈이 레드 원피스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러냈다.

4일 강예빈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네요. 다들 어떤 계획이 있으신가요? 올 크리스마스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실 계획이신지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빈은 초미니 레드 원피스를 통해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하고 있다.

더불어 타이트하게 밀착한 레드 원피스는 볼륨감 넘치는 강예빈의 몸매를 여실히 드러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거울에 비친 뒤태 또한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이에 강예빈 레드 원피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강예빈 레드 원피스 너무 예쁘다", "강예빈 몸매 장난 아니다", "강예빈 레드 원피스 어디서 파나요?", "강예빈 진짜 최강 미모", "강예빈 진짜 섹시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예빈은 현재 tvN 리얼 다큐멘터리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1'에서 섹시한 신입사원 역으로 출연 중이다.
(사진 = 강예빈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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