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무한도전'이 달력 배달을 위해 출국했다.
멤버들은 달력 배송을 위해 각자 뉴욕, 러시아 등으로 5일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하는 별과 신혼여행 기간 중 하루를 비워 베트남 달력배달을 책임진다.
'무한도전' 제작진은 멤버들의 달력 배달에 대해 "해외 주문 및 배송은 실제 예약 판매에서는 불가능하다. 하지만 제작진과 멤버들이 시청자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선물"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제작진은 지난 11월 9일 2013년 '무한도전' 공식 홈페이지에 달력 해외배송 신청 게시판을 오픈했다.
해외 교포나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지인에게 달력 배송을 원하는 시청자들의 신청을 받아 주인공이 선정됐다.
한편, 제작진은 지난 11월 9일 '무한도전' 공식 홈페이지에 해외배송 신청 게시판을 오픈했고 최근 그 주인공이 선정됐다.
(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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