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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옆 김보민 "수지 옆에 있어도 빛나는 미모와 작은 얼굴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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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옆 김보민 "수지 옆에 있어도 빛나는 미모와 작은 얼굴 크기"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06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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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옆 김보민

아나운서 김보민이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 옆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김보민은 5일 자신의 트위터에 "미스에이 수지 양과 민이 양. 피곤해보였지만 인사를 건네던 수지와 정말 유쾌한 민. 사진 올려도 되려나? 올려요. 한국에 가서 제대로 다시 인사를"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보민과 수지, 민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수지 옆 김보민 인증샷에서 김보민은 검정색 의상에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수지에게 밀리지 않는 자체발광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수지 옆 김보민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지 옆 김보민 안 꿀려", "수지 옆 김보민 얼굴 크기 비교돼", "수지 옆 김보민 수지 얼굴이 큰 건지, 김보민 얼굴이 작은 건지", 민도 같이 찍었는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김보민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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