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서울·경인 지역 프리미엄 차종 시승 고객 ▲블루 아너스 멤버십 고객 ▲에쿠스 페이스리프트 사전 계약 고객들을 대상으로 세계적인 명작을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번 ‘반 고흐 in 파리展’은 서울 예술의 전당 디자인미술관에서 고흐가 파리에서 활동하던 시기에 탄생한 자화상 및 유화작품 60여점을 내년 3월 24일까지 전시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내년 1월까지 2달간 서울·경인권에 위치한 시승센터 16곳에서 에쿠스, 제네시스, 그랜저를 시승한 고객들 중 선착순으로 2천500명(1인 2매)에게 모바일 초대권을 전달할 예정이다.
시승 예약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 및 서울·경인권 인근 시승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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