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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호선 폭행, 커플 말리던 남성까지 무차별 폭행 "무슨일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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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호선 폭행, 커플 말리던 남성까지 무차별 폭행 "무슨일이길래?"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07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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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호선 폭행

지하철 7호선에서 무차별 폭행 사건이 일어났다.


6일 온라인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투브에는 '7호선 파이터 남친'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은 지하철 역사에서 무차별 폭행을 하고 있는 남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영상에는 한 남성이 넘어져 있는 공익근무요원을 폭행하고 있고, 한 여성은 이를 말리고 있지만 여성의 발을 걸어 넘어뜨린다.


또한 이를 말리려는 시민까지 위협하는 모습이 반대편 플랫폼에서 시민에 의해 영상이 찍힌 것이다.


영상을 올린 누리꾼은 "쓰러진 남자는 공익요원인데, 몸싸움을 벌이던 커플을 말리려다 남자에게 맞아 넘어졌다"고 설명했다.


7호선 폭행 영상에 네티즌들은 "헐 여자친구까지 때리다니", "무슨일인데 사람을 그렇게 패냐", "성격한번 더럽네", "이런 폭행 없어져야해"등의 반응을 보이며 목소리를 높였다. (사진-해당영상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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