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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여걸식스 멤버 때문에 2억원 날린 후 결혼식에도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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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여걸식스 멤버 때문에 2억원 날린 후 결혼식에도 안가"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07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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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여걸식스

개그우먼 조혜련이 주식으로 2억원을 날린 사연을 전했다.


조혜련은 최근 진행된 채널A `웰컴투 돈월드` 녹화에서 "과거 KBS 2TV `여걸식스`에 함께 출연했던 여자 연예인 추천으로 주식에 투자했다 거금 2억을 잃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주식이 가장 상한가일 때 2억원을 투자했지만 끝도 없이 떨어져 결국 상장폐지돼 거금을 손해봤다"고 밝혔다.


김새롬은 조혜련의 고백에 "그 분 결혼식에 갔냐?"고 물었고, 조혜련은 "안 갔다"고 고백했다.


조혜련의 여걸식스 멤버와의 사연은 오는 9일 9시50분 `웰컴투 돈월드`에서 방송된다.

(사진=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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