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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장난전화 고백 "국민MC의 라디오 퀴즈 빙자 장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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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장난전화 고백 "국민MC의 라디오 퀴즈 빙자 장난은?"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07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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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장난전화 고백

국민MC 유재석이 장난전화를 걸었던 사실을 고백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에서는 MC 유재석이 "라디오 DJ인 척하고 장난전화를 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유재석은 "철없던 학창시절, 아무 집에나 전화를 걸어 다짜고짜 청취자 퀴즈를 진행했다" 고 말했다.


그러나 MC 유재석의 장난전화에 상대방은 너무나 성심성의껏 답을 해 유재석은 선물로 세탁기를 걸고 주소까지 받아적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출연자들이 "진짜 선물을 보내줬냐?"고 묻자 유재석은 "세탁기를 어떻게 보내주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 장난전화 고백/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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