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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반말 실수 "너무 예뻐진 강유미 몰라보고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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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반말 실수 "너무 예뻐진 강유미 몰라보고 그만…"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07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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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반말 실수

개그맨 허경환이 선배 개그우먼 강유미에게 반말 실수를 했던 사연을 고백했다.

허경환은 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양악수술을 한 강유미를 못 알아보고 반말을 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이날 허경환은 "압구정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데 어떤 여자가 와서 '오빠'라고 부르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누군지 모르지만 아는 척을 하며 무난하게 대화를 이어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어디선가 본 듯한 얼굴에 '너 어디서 봤지?'라고 물어보니 '저 유미에요'라고 말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허경환은 "한 번도 말을 놓은 적이 없는데 너무 예뻐진 강유미 선배를 몰라보고 말실수를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허경환은 공채 22기로 강유미보다 2살 많지만 후배다.

이에 허경환 반말 실수를 접한 누리꾼들은 "허경환 반말 실수 대박", "허경환 반말 실수 웃기다", "허경환 반말 실수 에피소드 빵 터짐", "허경환이 나이 많은데 반말하면 안 되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에는 영화 '나의 PS 파트너'의 배우 김아중, 지성, 신소율, 강경준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KBS 해피투게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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