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의 '3단 미소'가 여심을 녹였다.
박유천은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에서 한정우 형사로 열연하면서 범인들 앞에서는 집요한 카리스마를 보이지만 평소에는 능글맞을 정도로 유쾌한 밝은 모습으로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7일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 측은 7일 '美친 토끼 박유천의 3단 미소'라는 제목으로 극중 한정우로 출연중인 박유천의 3단 미소 사진을 공개했다.
형사로 출연중인 박유천은 평소 범인들 앞에서 광기어린 카리스마를 선보여 '미친 토끼'라는 별명이 붙었지만, 평소에는 밝고 유쾌한 모습을 보인다.
특히 하늘 같은 고참 형사팀장(정석용)의 불호령조차 무색하게 만들만큼 달달한 미소는 송옥숙과 윤은혜 앞에서도 미소 하나로 말문을 막히게 만든다.
14년 만에 다시 만난 첫사랑 수연(윤은혜) 앞에서는 눈가가 촉촉히 젖은 감성 미소로 자극하는가 하면 수연모 김명희(송옥숙) 앞에서는 마냥 장난꾸러기같은 천진난만한 웃음을 보인다.
한편, 지난 6일 방송된 '보고싶다'에서는 청소부 아줌마가 살인범을 죽인 진범으로 밝혀져 시청자들을 경악케 했다.
(사진 = MBC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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