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민송아가 얼마 전 출산한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민송아는 지난 6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산후조리원에서 모유수유 끝나고, 울 아들이 제 눈에는 왜 이리 귀여워 보이는 걸까요? 몸은 피곤하지만, 오묘하게 행복해지는 기분... 벌써 저도 아들바보가 되었나 봐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 속 민송아는 침대에 엎드린 채 아기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며 살며시 미소 짓고 있다.
특히 화장기없는 민낯을 드러낸 민송아는 출산을 한 엄마라고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사랑스러운 아기와 화장기없는 엄마 민송아의 모습도 특히나 눈길을 끈다.
한편, 민송아는 지난 2005년 SBS '잉글리시 매직스쿨'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KBS2 '연예가중계'에서 얼짱 리포터로 화제를 모으며 드라마에도 출연했다.
(사진 = 민송아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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