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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NH농협은행과 맞춤형 서민금융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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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NH농협은행과 맞춤형 서민금융 상담
  • 윤주애 기자 tree@csnews.co.kr
  • 승인 2012.12.08 11: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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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원장 권혁세)은 지난 7일 농협은행 본점 강당에서 서민들의 금융애로 및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맞춤형 서민금융상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추운 날씨에도 230여명의 많은 서민들이 행사장을 방문한 가운데, 행사를 주최한 금융감독원 주재성 부원장 및 농협은행 신충식 은행장 등 내외빈이 참석했다.

이날 주재성 금융감독원 부원장은 "금융감독원은 글로벌 경기둔화 및 국내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들을 위해 새희망홀씨 등 서민금융 공급을 확대하고, 현재 추진하고 있는 은행지점 내 서민전담창구 개설, 은행권 10%대 신용대출상품 개발 등 서민금융 5대 과제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금융감독원 및 농협은행·신용회복위원회 등 14개 유관기관 전문가가 상담부스를 설치하여 새희망홀씨 등 서민·자영업자대출, 전환대출 및 신용회복지원 등에 대한 1:1 개별상담을 실시했다.

아울러 금융감독원 강사가 서민금융지원제도, 불법사금융 피해예방 및 보이스피싱 대응요령을, 농협은행 강사가 서민을 위한 재무설계 등에 대한 금융강연을 실시했다.

[마이경제/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윤주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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