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난현 산다라박 닮은꼴이 화제다.
12월7일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 시즌3'(이하 '위탄3')에서는 조별로 진행되는 2차 미션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참가자 김난현은 박수진, 소울슈프림과 한 팀을 이뤄 무대에 올랐다.
무대에 김난현이 등장하자 심사위원인 용감한형제는 "산다라박을 닮았다"며 평소에 그런 말을 자주 듣지 않느냐고 물었다.
김난현은 "친한 친구들에게 자주 듣는다"며 쑥쓰러워했고 이에 용감한형제는 "역시 제가 눈썰미가 좋다"며 흐뭇해했다.
한편 김난현은 나머지 팀원들과 시크릿의 ‘포이즌’을 완벽한 화음으로 선보였지만 결국 혼자 탈락하고 말았다. (사진=위탄3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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