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놀러와 폐지에 PD 심경고백 "얼마나 마음아팠으면.."
상태바
놀러와 폐지에 PD 심경고백 "얼마나 마음아팠으면.."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08 17: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놀러와 폐지


놀러와 폐지에 이어 놀러와 PD 심경 고백글이 화제다.


8일 MBC 놀러와 조연출 한영롱PD는 자신의 트위터에 "의욕이 안나서 일이 손에 잡히질 않았다. 그래도 힘냈어야는데 정신이 자꾸 오락가락 어지러워서 일이 손에 잡히질 않았다. 미안하고 면목없고.."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놀러와가 예고 없이 폐지된 것에 대해 한PD가 실망스러운 마음을 직접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해석된다.


앞서 놀러와는 MBC 사측에서 일방적으로 폐지를 통보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한편 놀러와는 MBC 간판 예능프로그램으로 2004년 첫 방송을 시작해 유재석-김원희 콤비의 재치있는 진행으로 9년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다.


(놀러와 폐지 / 사진= MBC)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