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축의금 반전
하하 축의금 반전이 화제다.
12월 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웨딩버스 편에서 멤버들은 하하 결혼식 축의금을 걸고 게임을 펼쳤다.
멤버들은 미션을 끝낼 때마다 특정 숫자를 얻어 누적 축의금이 결정된다.
이날 유재석은 6580으로 가장 높은 숫자를 얻었다.
하하는 "사실 멤버들의 마음을 알고 싶어서 여기까지 끌고 온건데 제 결혼을 축하해주는 마음과 시청자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합해 쌀을 기부하려 한다"고 밝혔다.
숫자의 수만큼 쌀을 기부하게 되는 하하의 축의금 반전에 마이너스를 기록한 노홍철은 비난을 받게 됐다.
이에 유재석은 "무한도전 이름으로 내가 기부 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하하 축의금 반전에 무한도전 측은 하하와 별의 결혼을 축하하며 무한도전이 쌀 6538kg을 뜻있는 곳에 기부하겠다고 전했다. (사진=MBC '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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