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창기십자가 종교단체 논란 "내가 너희를 취하고.." 인류를 구원?
상태바
창기십자가 종교단체 논란 "내가 너희를 취하고.." 인류를 구원?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09 13:32
  • 댓글 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창기십자가

창기십자가 종교단체가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창기십자가를 교리로 삼고 있는 이상한 종교단체의 실체에 대해 추적했다.


지난 2009년 2월 한 여인이 인터넷에 자신이 한 남자로부터 수년간 성적 유린을 당하고 다른 여성들도 이 같은 일을 겪었다고 충격적인 고백을 했다.


이에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한 남자를 하나님으로 믿고 있는 한 종교단체에 대해 추척에 나섰다.


이 종교단체는 교주인 박 모씨를 주님, 하나님으로 받들며 마을을 이루고 생활하고 있다.


특히 이 종교단체는 어린 아이부터 결혼을 한 부부, 할머니까지 모두 이 남성을 낭군님 또는 자기야, 여보, 신랑이라고 부르며 때로는 성관계를 맺기도 한다.


이들이 주장하는 창기십자가는 ‘인간은 십계 중 제7계명(간음하지 말라)의 죄에서 벗어날 길 없는 창기와 같은 존재로 색욕으로부터 빠져나올 수 없기에 구세주가 색욕의 함정으로 들어가 창기를 취하고 죄인이 됨으로써 인류를 구원한다’는 내용이다.


이에 다수의 여신도들은 교리에 따라 창시자와 성관계를 맺는다.


그리고 방송에 나온 한 여성은 자신이 무엇을 당하는 것인지도 모르고 강제 추행을 당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또한 창기십자가 종교단체에서 탈퇴한 교인들은 이들의 생활에 대해 진술했지만 창기십자가 교인들은 탈퇴 신도들의 말을 '음해'라고 주장하고 있다. (사진-SBS)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나무꾼과선녀 2012-12-16 13:33:31
창기십자가의 진실을 알리고 싶습니다
sbs 그것이 알고싶다 '창기십자가의 비밀' 편은 사실에 의한 방영이 아니라 제작진의 인기몰이 프레임에 짜 맞추기위한 악의적인 취재및 방영이었습니다. 오히려 민사재판에서 돌나라 사람이 피해자요 증언한 사람들이 가해자인데도 sbs는 가해자가 피해자인양 가해자의 입장만 편들어 방영하였습니다. 이렇듯 sbs가 돌나라와 창기십자가에대한 왜곡보도로 시청률을 높여 세상에 높이 드러났습니다.

나무꾼과선녀 2012-12-16 13:36:57
창기십자가의 진실을 알리고 싶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돌나라는 하늘의 섭리에 감사하면서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기도하며 우리의 모든 것을 맡기기로 하였습니다. 참으로 '창기십자가'의 오해와 진실은 무엇인지 알고 싶으십니까? 그에 대한 자세한 반박성명이 돌나라닷컴에 발표되어있습니다.
진정 당신이 죄없이 거룩한 삶을 살고 싶습니까? 그렇다면 여기 돌나라닷컴을 방문하셔서 창기십자가 안에 나타난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을 살펴보시고 과연 하늘로부터 온 진리라고 생각되면 받으시기바랍니다. 단 한번만이라도 보시고 양심적으로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나무꾼과선녀 2012-12-16 13:38:02
창기십자가의 진실을 알리고 싶습니다
www.doalnar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