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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소주광고 19금 논란 "춤이 너무 섹시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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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소주광고 19금 논란 "춤이 너무 섹시했나??"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0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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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소주광고

걸그룹 포미닛 현아의 소주광고가 19금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한 동영상 사이트에 올라온 현아의 소주광고가 현아 특유의 농염하고 섹시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고 있다.


그러나 섹시한 의상을 입고 춤을 추는 현아의 소주광고는 각종 음악 방송에서 선정성 논란을 일으켰던 '쩍벌춤'이 들어가 "너무 선정적이다"라는 반응이다.


그러나 또 다른 의견으로는 "어차피 19금 광고인데 야할수도 있지"라는 주장도 나오고 있어 의견이 팽팽하다.


현아 소주광고 영상에 네티즌들은 "19금이지만 다 볼 수 있는 영상이잖아", "애들이 더 많이 볼 듯", "이정도가 선정적이라면 인터넷에 버젓이 나오는 성인광고들은 어쩔건데"등의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현아 소주광고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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