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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현빈 질투 "레벨이 비슷해지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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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현빈 질투 "레벨이 비슷해지지 않았나"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09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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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현빈 질투

배우 윤상현이 현빈을 질투했다고 고백했다.

윤상현은 지난 8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게릴라 데이트'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윤상현은 이날 인터뷰에서 "'시크릿 가든' 이후로 현빈에게 질투를 했냐"는 질문에 "솔직히 말하면 질투했다"라고 고백했다.

그는 "나한테도 (광고가)몇 개 떨어질 줄 알았는데"라고 질투한 이유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윤상현은 이어 "그런데 현빈이 이번에 제대해서 레벨이 비슷해지지 않았나 생각한다"며 "빈아, 우리 열심히 하자"라고 영상 편지를 보냈다. (윤상현 현빈 질투/사진=연합뉴스&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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