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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기다리기 심심할 때 "친절한 버스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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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기다리기 심심할 때 "친절한 버스정류장~!"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10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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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기다리기 심심할 때


버스 기다리기 심심할 때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인터넷에 올라온 '버스 기다리기 심심할 때' 게시물에는 버스를 기다리는 손님들의 무료함을 달래줄 기발한 아이디어가 담겨있다.


게시물 사진을 보면 버스정류장에 `뽁뽁이`가 크기별로 달려있다.


이는 버스를 기다리는 승객들이 버스가 올 때까지 에어캡(뽁뽁이)을 터뜨리면서 심심함을 달래라는 것으로 3분, 5분, 10분 짜리가 있어 눈길을 끈다.


`버스 기다리기 심심할 때` 사진에 네티즌들은 "아이디어 좋네", "나도 '뽁뽁이'하고 싶네", "친절한 버스정류장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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