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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드라마 '마의' 연계 예·적금 2차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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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드라마 '마의' 연계 예·적금 2차 판매
  • 윤주애 기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10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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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행장 김종준)은 MBC 드라마 '마의' 연계 금융상품인 ‘하나 드라마 정기예금 마의’와 ‘하나 e-플러스 공동구매 적금’을 추가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판매한도 조기마감 등으로 1차 판매 때 가입하지 못한 고객들을 위한 것으로, 오는 28일까지 한시적으로 하나은행 홈페이지, 스마트폰뱅킹 등 온라인채널을 통해 판매한다.

‘하나 드라마 정기예금 마의’는 상품 모집기간 시청률 중 가장 높은 회차를 기준으로 ▲20% 미만 시 연 3.2% ▲20% 이상 시 연 3.25% 를 지급하는 1년제 정기예금 상품이다. 모집금액이 200억 이상일 경우에는 시청률과 관계없이 연 3.25%를 지급한다.

1인당 최대 가입 금액은 5천만원이며, 총 모집한도는 300억원으로 한도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하나 e-플러스 공동구매 적금’은 모집계좌가 많을수록 금리가 올라가는 1년제, 2년제, 3년제 자유적립식 상품이다. 만기 3년제 기준 ▲500좌 미만 모집 시 연 3.9% ▲500좌 이상 모집 시 연 4.0% ▲1,000좌 이상 모집 시 연 4.1%의 기본 금리를 제공한다.

또 상품 모집기간 중 드라마 '마의'의 시청률이 20% 이상이 되면, 연 0.1%의 보너스 금리를 추가로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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