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둥둥
중국 신인 여배우 쉬둥둥의 성관계 스캔들이 확산되며 쉬둥둥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쉬둥둥은 지난 2007년 TV 드라마 '미망'과 영화 '동방사왕'을 통해 데뷔했으며‘평범한 세월’, ‘지청’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특히 그녀는 볼륨 몸매로 중국 남성팬들을 사로잡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쉬둥둥은 올해 초 방영된 중국 북경BTV 드라마에서 한국 배우 장서희와 함께 출연한 바 있어 관심을 모았다.
쉬둥둥은 성관계 스캔들로 8일 자신의 웨이보에 “내가 했던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됐다. 앞으로 마음을 다잡고 대중들에게 진심어린 마음을 베풀어야겠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쉬둥둥은 “인생에 방향을 알려주는 좋은 스승이 있다는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매일 바쁘고 목적이 없다. 눈앞에 있는 이익과 목적만 본다”라는 글로 심경을 전했다.
앞서 쉬둥둥은 중국의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쉬둥둥이 미성년자인 16세 나이에 위공직자의 아들 리러와 성관계를 가졌다는 글과 사진이 올라와 혼란을 겪고 있다. (싸진-쉬둥둥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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