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청담동 앨리스 사과 'XX XX들이' 욕설 문구 그대로 방송 "실수가 발생치 않도록"
상태바
청담동 앨리스 사과 'XX XX들이' 욕설 문구 그대로 방송 "실수가 발생치 않도록"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10 17: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담동 앨리스 사과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 제작진이 사과를 전했다.

이는 지난 8일 방송된 SBS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에서 욕설 문구가 방송에 그대로 노출돼 시청자들의 원성을 샀다.


이에 '청담동 앨리스' 제작진은 10일 오전 홈페이지에 "지난 8일 방송된 '청담동 앨리스'에서 욕설문구가 적힌 통장 장면이 여과 없이 방송되는 물의를 일으킨 점, 시청자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본 제작진은 더욱 신중하게 제작에 임하여, 이제부터 이러한 실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다시 한번 시청자 여러분의 용서를 구합니다"며 사과를 전했다.


앞서 8일 방송된 '청담동 앨리스'에서는 한세경(문근영)이 남자친구 소인찬(남궁민)을 위해 모은 돈이 담긴 통장에 'XX XX들이'라는 욕설 문구가 담겨 있어 논란이 됐다. (청담동 앨리스 사과/ 사진-SBS)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