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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멸종시킨 동물, 이제 다시 볼 수 없는 동물들 "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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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멸종시킨 동물, 이제 다시 볼 수 없는 동물들 "안타까워~"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1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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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멸종시킨 동물

인간이 멸종시킨 동물 리스트가 공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인간이 멸종시킨 동물’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게재됐다.


이 '인간이 멸종시킨 동물' 게시물은 지난해 3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신비한TV 서프라이즈' 에서 나온 내용이다.


게시물에 따르면 도도새는 본래 아프리카의 동쪽 남인도양에 위치한 섬나라 모리셔스에 살았지만, 이곳에 인간들이 들어오면서 멸종했다.


파란영양은 파란색 모피를 얻기 위한 사냥에 희생돼 1800년 이후 지구 상에서 사라졌다.


인간이 멸종시킨 동물은 이밖에도 주머니 늑대, 시리아 코끼리, 홋카이도 늑대, 일본 늑대, 카스피 호랑이, 스텔라바다소, 테즈메니이아늑대, 과달루페라카카라, 포클랜드개, 바바리 사자, 분홍머리 오리, 까치 오리 등이 인간에 의해 멸종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MBC'신비한TV 서프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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