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하하 신혼여행 포착, 화보부터 수영복..연예인 '천차만별' 허니문 모습 어때?
상태바
하하 신혼여행 포착, 화보부터 수영복..연예인 '천차만별' 허니문 모습 어때?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11 16: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하하 신혼여행 포착, 연예인 신혼여행은 어떤 모습?

하하 신혼여행 포착 순간이 공개되며 연예인들의 허니문 모습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신혼여행 사진의 주인공은 배우 조향기와 유하나, 미스코리아 출신 이지선 등이다. 이들은 모두 신부가 자신의 SNS를 통해 신혼여행 모습을 공개했다는 공통점을 지녔다.

우선 조향기는 지난 5월 자신의 트위터에 "신혼여행 때 사진을 보다가 또 가고 싶다"는 글과 함께 남편과 바닷가에서 다정하게 찍은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3월 유하나는 기아타이거즈 선수 이용규와의 신혼여행 중 수영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용규의 벗은 상체 사진을 낙서로 가려 궁금증을 자아냈다.

지난해 말에는 미스코리아 출신 이지선이 남편 마르코와 함께 유럽 각국의 유적과 묵었던 호텔 등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이지선이 공개한 사진은 미모에 걸맞게 화보느낌이 물씬 풍겨 눈길을 끌었다.

하하 신혼여행 포착 등 연예인들의 허니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보기 좋다. 지금 보이는 웃음만큼 행복하게 잘 살기를", "허니문 수영복 사진 완전 원한다~", "이지선은 신혼여행가서 화보 찍은 걸로 착각이 들 정도"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이지선 미니홈피, 유하나 블로그)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