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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쇼Q 폐지 "시청률 부진으로 인해 결국 폐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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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쇼Q 폐지 "시청률 부진으로 인해 결국 폐지 결정"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11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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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쇼Q 폐지

퀴즈쇼Q 폐지 소식이 화제다.

복수의 매체 보도에 따르면 MBC는 최근 ‘최강연승 퀴즈쇼Q’를 폐지를 결정했으며 내년 초까지 방송을 내보낼 예정이다.

‘최강연승 퀴즈쇼Q’의 폐지 원인은 시청률 부진인 것으로 알려졌다.

폐지가 결정된 ‘최강연승 퀴즈쇼Q’은 박명수, 아이유, 손범수가 진행자로 나서 지난 8월부터 전파를 탔다.

이후 시청률 4% 대에 머물며 고전했다.

이에 8시대에 방송되던 일일드라마는 7시15분으로 옮겼고, 7시45분에 방송되던 시트콤 '엄마가 뭐길래'는 월·화요일 8시50분으로 옮겨졌다가 결국 퇴출당한다.

뉴스가 끝난 9시대에는 일일드라마를 신설할 계획이다.

한편, 8월 첫 방송한 ‘최강연승 퀴즈쇼Q’는 가수 아이유(19)와 개그맨 박명수(42), MC 손범수(48)가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임윤선(34) 변호사가 7연승에 성공, 상금 3억원을 따냈다.
(사진 = MBC 퀴즈쇼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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