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상으로 아시아나는 2009년 ATW(Air Transport World), 2010년 스카이트랙스(Skytrax), 2011년 글로벌 트래블러(Global Traveler)에 이어 최고 권위의 ‘올해의 항공사’상을 세계 최초로 4년 연속 수상하게 됐다.
프리미어 트래블러는 지난 9월 창간한 신생 여행잡지임에도 3개월 만에 13만명이 넘는 구독자를 확보했다.
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은 “고객만족이라는 경영이념을 기치로 전 직원들이 합심한 결과 4년 연속 ‘올해의 항공사’상을 수상했다”며 “향후에도 골든 그랜드슬램 항공사라는 명성에 걸맞는 최고의 서비스와 안전으로 고객들에게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아시아나는 12일(현지시간) 글로벌 트래블러로부터 9년 연속 ‘세계 최고 승무원 상 (Best Flight Attendants in the World)’, ‘세계 최고 기내서비스 상(Best In-flight Services in the World)’ 등 기내서비스 부문 총 5개의 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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