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지난 9월 전국 경찰서 266곳에 ‘교통안전 교육용 횡단보도 매트’와 ‘교육용 DVD’를 기증했다. 전국 경찰서가 이 교보재를 활용해 실시한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에 지난 10월에만 총 6만2천여 명의 어린이가 참여했다.
교육용 횡단보도 매트(가로 280×세로 200×두께 4cm)에는 실제 횡단보도 모형과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는 방법이 적혀 있어 실내에서 언제든지 횡단보도를 건너는 연습을 할 수 있다. 특히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매이션 캐릭터 ‘로보카 폴리’ 이미지가 삽입돼 있어 어린이들이 즐겁게 교육받을 수 있도록 했다.
현대차는 또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건너는 5가지 약속’을 배우기 쉽게 동영상으로 제작했다.
경찰서에서 진행하는 교통안전 교육용 횡단보도 매트를 활용한 교통안전 교육을 받으려면, 각 지역 경찰서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 및 경찰서 견학’을 신청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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