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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 사장, "9세대 어코드에 혼다코리아 사활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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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 사장, "9세대 어코드에 혼다코리아 사활 걸었다"
  • 유성용 기자 soom2yong@csnews.co.kr
  • 승인 2012.12.12 16: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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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세대 신형 어코드에 혼다코리아의 사활을 걸었다."

12일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올 뉴 어코드' 출시 행사에서 혼다코리아 정우영 사장은 "신형 어코드를 통해 수입차 1위를 기록했던 과거 영광을 재연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신형 어코드는 혼다의 과거임과 동시에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는 오늘이기도 하며, 더욱더 진보해나갈 미래이기도 하다"고 신형 어코드 출시에 의미를 부여했다.

주 타깃 고객은 개성과 품격을 모두 놓칠 수 없는 가치 중심적 라이프스타일을 지닌 486세대로 설정했다. 내년 판매 목표는 4천대로 삼았다.

이를 위해 혼다코리아는 동급 경쟁모델인 토요타 캠리와 닛산 알티마보다 낮은 가격을 책정했다.


신형 어코드의 가격은 2.4 EX가 3천250만원, 2.4 EX-L 3천490만원, 3.5 EX-L 4천190만원이다. 2.4모델의 경우 기존 8세대 어코드(3천490만~3천580만원)보다 최고 240만원 낮아졌다.

2.5리터 엔진이 탑재된 캠리와 알티마의 가격은 3천350만원이다. 개별소비세인하분이 적용된 가격이다.

[마이경제/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유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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