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 캠페인
불편한 사진들 "악 내가 고쳐주고 싶어~!!"
상태바
불편한 사진들 "악 내가 고쳐주고 싶어~!!"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12 16: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불편한 사진들

불편한 사진들이 화제다.


최근 인터넷에는 '불편한 사진들'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에는 책꽂이의 책들이 색깔별로 정리돼 있다. 그러나 하나의 책이 다른 색 사이에 섞여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책을 옮겨놓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한다.


이어 또 다른 사진에는 일렬로 쌓아놓은 과자 중 한 개의 과자가 다른 방향으로 쌓여 있어 불편한 마음을 준다.


또 다른 사진에는 욕실의 타일 중 하나가 다른 방향으로 만들어져 맞추고 싶은 욕구을 느끼게 했다.


불편한 사진을 모습에 네티즌들은 "당장 떼버리고 싶다", "악 잘못놓여져 있어", "내가 고쳐주고 싶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불편한 사진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