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가장 많이 들은 곡
올해 가장 많이 들은 곡으로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선정됐다.
올해 ‘엠넷닷컴’에서 조사한 결과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들은 곡은 싸이의 ‘강남스타일’이었으며, 그룹 버스커버스커가 최고 아티스트 자리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CJ E&M 온라인사업본부는 13일 뮤직 포털 ‘엠넷닷컴’의 ‘엠넷차트’를 결산, 올해 동안 가장 인기를 얻은 음원 및 아티스트 순위를 발표했다.
강남 스타일에 이어 가장 많이 들은 곡으로 씨스타의 ‘나혼자 (Alone)’와 ‘러빙유(Loving U)’ 가 올랐으며, 버스커버스커 또한 ‘벚꽃 엔딩’ ‘정말로 사랑한다면’을 각각 6위와 8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가장 많이 들은 곡으로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의 OST인 ‘올 포 유(All For You)’가 5위를 차지했으며 SBS ‘신사의 품격’ OST인 ‘내 사랑아’와 ‘가슴이 시린 게’도 각각 종합 순위 9위와 10위를 기록했다. (올해 가장 많이 들은 곡 /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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