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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 사업부문 재편 및 임원인사..LS전선 CEO에 구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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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 사업부문 재편 및 임원인사..LS전선 CEO에 구자은
  • 이근 기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13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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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구두회 예스코 명예회장의 외아들인 구자은 사장이 LS전선 최고경영자에 선임됐다.

LS그룹은 13일 이사회를 열고 사업부문 재편 및 2013년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부사장 2명, 전무 5명, 상무 11명, 신규선임 15명 등 총 36명 승진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LS그룹은 “이번 인사의 핵심은 사업간 시너지 극대화를 위한 사업부문 재편과 LS전선을 제외한 나머지 계열사 CEO들을 유임시켜 책임경영 기조를 유지한다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

전선 사업부문은 LS전선에 가온전선, JS전선을 추가해 그룹 내 전선사업을 총괄하게 되며, 산전 사업부문 역시 LS산전에 LS메탈, 대성전기를 편입했다. 이와 함께 E1에 LS네트웍스를 포함시켜 E1 사업부문을 신설했다.

구자엽 산전 사업부문 회장이 전선 사업부문 회장을, 구자용 E1 회장이 E1 사업부문 회장을, 구자균 LS산전 부회장이 산전 사업부문 부회장을 각각 맡는다.

구자철 한성 회장은 한성의 모기업인 예스코 회장으로, 구자은 사장은 LS전선 대표이사 CEO에 선임됐다.

구자은 사장은 1990년 LG칼텍스정유(현 GS칼텍스)에 입사한 후 1999년에는 LG전자로 이동해 해외에서 주로 근무했으며 2004년 LS전선으로 자리를 옮겨 주요 사업부를 두루 경험했다.

◇부문회장 선임 및 이동
▲전선 사업부문 회장 구자엽 ▲E1[017940] 사업부문 회장 구자용 ▲산전 사업부문 부회장 구자균

◇회장 선임
▲예스코[015360] 회장 구자철

◇CEO 선임
▲LS전선 대표이사 CEO 구자은

◇부사장 승진
▲예스코 대표이사 CEO 노중석 ▲LS[006260]-Nikko동제련 해외사업부문장 전승재

◇전무 승진
▲LS전선 중국전력사업담당 겸 LSHQ법인장 김선국 ▲가온전선[000500] 영업본부장(CMO) 천성복 ▲E1 재경본부장(CFO) 윤선노 ▲E1 수급본부장 최영철 ▲LS네트웍스[000680] 경영지원본부장 안경한

◇상무 승진
▲㈜LS 경영관리부문장 한상훈 ▲LS전선 소재사업부장 진충제 ▲LS전선 해양사업부장 이인호 ▲LS전선 어플리케이션센터 연구위원 김동욱 ▲LS산전[010120] 태양광솔루션사업부장 신동진 ▲LS-Nikko동제련 CFO 김환우 ▲LS-Nikko동제련 중국사업부장 구본혁 ▲LS엠트론 중앙연구소 연구위원 신현철 ▲E1 지원본부장 강정석 ▲E1 영업본부장 박영문 ▲LS네트웍스 프로스펙스사업본부 상품기획담당 홍진표

◇신규 선임
<부사장 전입>
▲LS네트웍스 신규브랜드본부장 이경범
<전무 전입>
▲LS산전 CSO부문장 최민구
<이사 선임>
▲LS전선 구미/인동 주재임원 박원규 ▲LS전선 글로벌비즈니스그룹장/CGMO 김종원 ▲LS전선 CAE기술그룹장 연구위원 김원배 ▲LS산전 HVDC연구실장 연구위원 정용호 ▲LS산전 전력시험기술센터장 연구위원 김영근 ▲LS-Nikko동제련 생산담당 유 경 ▲LS엠트론 중국지역부문장 겸 LSMW법인장 김인찬 ▲LS엠트론 생산기술센터 연구위원 이현구 ▲가온전선 경영지원/구매부문장 정 현 ▲가온전선 전략/재경지원부문장 주완섭 ▲E1 운영부문장 송연복 ▲LS네트웍스 브랜드전략담당 차연수 ▲LS네트웍스 글로벌사업본부 자원원자재담당 이장호

◇이동
▲LS-Nikko동제련 CSO 박희석 ▲LS전선 중국사업개발담당 신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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