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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여왕 화장실 "정 급한 자만이 이용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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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여왕 화장실 "정 급한 자만이 이용할 수 있어..."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13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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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여왕 화장실


눈의 여왕 화장실이 누리꾼들에게 화제다.


최근 여러 해외 언론에서는 눈으로 인해 얼버린 화장실 변기가 다뤄졌다.


해외 언론은 이 변기가 유럽 폴란드 슈체친에서 바르샤바로 운행하는 열차의 화장실에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사진을 찍은 사진작가 아그네스츠카는 "볼일을 보기 위해 화장실 문을 열었다 놀랐다"며 "화장실에 눈이 내린 것 처럼 모든 것이 얼어있었고 아무도 화장실을 사용하지 않아 이 사진을 담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해당 열차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 창문이 열려있어서 생긴 일"이라고 말했다고.


눈의 여왕 화장실을 본 누리꾼들은 "정 급한 자만이 쓸 수 있을 듯" , "남자는 소변은 가능할 듯 싶은데", "대체 누가 창문을 연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눈의 여왕 화장실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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